[뉴스핌=이수호 기자] 에뛰드하우스는 유해 환경 방어 라인 '더스트 컷'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지(Dust)를 차단(Cut)한다는 의미의 '더스트 컷'은 공기 중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지키기 원하는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더스트 컷'을 직접 체험해보고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 관리하게 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소비자 체험 행사는 이날부터 오는 30일 에뛰드하우스 명동 1호점에서 진행된다. 내달 2일에는 신논현점, 3일 대학로점에서는 낮 12시부터 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이다. 매장 안에서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황사,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지킬 수 있는 메이크업 법을 알려준다.
더스트 컷은 페이셜 미스트와 피니쉬 크림, 마이크로 폼 클렌저, 마스크 시트 총 4종으로 구성, 유해물질의 접근을 방지하고, 식물성 성분을 담아 황사나 미세먼지로 지친 피부를 자극 없이 순하고 건강하게 관리해준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공기 중 유해물질을 방어해주는 제품인 '더스트 컷'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에뛰드하우스가 준비한 유해 환경 방어 화장품과 함께 피부를 더욱 건강하게 지키고 가꿔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