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리츠칼튼 서울의 일식당 '하나조노'는 일본 가정식을 주제로 쿠킹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내달 10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일식당 하나조노에서 진행된다. 표길택 셰프가 직접 요리 시연을 진행하며 참여한 고객 모두 요리를 직접 실습해 볼 수 있다. 이번 클래스의 메뉴는 멍게 젓같을 얹은 덮밥과 냄비우동, 아게다시 도후 등 3가지로 구성되며 총 모집인원은 8명이다. 가격은 1인당 10만원이고 직접 한 요리와 함께 식사도 즐길 수 있다.

표길택 하나조노 셰프는 "이제는 먹고 맛보는 것에서 더 나아가 직접 요리를 배우는 경험의 가치에도 관심을 갖는 고객이 많다"며 "호텔에서 맛보는 요리를 이제 집에서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요리 팁을 배워갈 수 있어서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184년 전통의 독일 주방용품 브랜드인 '칼슈미트'의 무쇠 압력솥으로 유명한 케라미코 압력솥을 비롯해 인기상품인 냄비, 칼 등 다양한 조리도구를 이용해서 요리해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