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빈스빈스는 천안 동남구 태조산 부근에 '천안 태조산점'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빈스빈스는 삼청동에서 와플을 처음 선보인 순수 국내 커피 브랜드로 현재 50여개의 직영/가맹점 보유하고 있다.
천안 태조산점은 상명대와 호서대, 단국대가 있는 대학가 부근이며 태조산 공원과 인접해 있어 많은 고객들이 찾을 예정이다.

빈스빈스는 천안 태조산점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들에게 파격적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픈 일인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전 메뉴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와플 세트메뉴를 포함한 모든 메뉴를 반값에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또한 천안 태조산점을 포함한 빈스빈스 전 매장에서는 내달 말까지 생망고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생망고빙수와 생망고와플, 생망고 주스 3종 출시를 기념해 신메뉴 구입 고객 대상으로 동남아 여행권, 호텔 숙박권, 와플상품권, 한정판 머그 등을 증정한다.
김기환 빈스빈스 대표는 "천안 태조산점 오픈으로 좀 더 많은 고객들이 빈스빈스를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