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모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성모는 "결혼 직후 10kg 정도 쪘다"며 "결혼 후 밤에 많이 먹게 되더라"고 밝혔다.
이어 조성모는 "혼자 살 땐 안그랬는데 세 끼를 잘 먹고 밤에는 야식도 먹었다. 그렇게 먹으니까 금방 살이 찌더라. 그런데 다시 일도 해야하고 생활고도 있어 살을 뺐다"고 전했다.
한편, 조성모는 최근 4년만에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인 '유나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