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2535 세대를 위한 메트로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밋’(㈜MEH, 대표 한철호)이 사진작가 이창수가 직접 촬영한 장엄한 설산의 풍광을 담은 ‘에베레스트 시리즈’ 5종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에베레스트 시리즈는 엠리밋이 이창수 사진작가와 협업한 두번 째 프로젝트로, 첫번 째 프로젝트는 2013 F/W 시즌 세계 제 12봉 브로드피크(8,047m)를 촬영한 사진을 메인 프린트로 사용한 ‘브로드피크 시리즈’로 선보인 바 있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에베레스트 시리즈의 대표 제품은 웅장한 설산과 하늘이 서로 맞닿아 경계가 오묘해 더욱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하이스트 저지 콤비 재킷’(30만 8000원)이다. MEH(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가 자체 개발한 방풍 소재 ‘윈드엣지’를 사용해 바람은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수증기 형태의 땀은 배출해 내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주기 때문에 요즘과 같이 일교차가 큰 봄철 산행에 적합한 제품이다.
엠리밋 사업부장 박용학 상무는 “이창수 작가와 콜라보한 제품들은 한정판이라 수량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감성의 디자인으로 사랑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에베레스트 시리즈 역시 눈 덮인 에베레스트의 고고하고도 웅장한 위용을 잘 포착해냈기에 아웃도어 애호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