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경북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은 사고 관련자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6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사고 관련 사법처리 대상자가 20여명에 이른다"면서 "체육관 지붕에 쌓인 눈을 치우지 않고 건물 부실공사가 이뤄진 점을 고려했다"고 밝힌 바 있다.
경찰은 오전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사고에 대한 종합수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