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아산신도시 내 단독주택용지 178필지 및 주상복합용지 2필지를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단독주택용지는 주거전용 158필지 및 점포겸용 20필지로 구성된다. 면적은 총 4만9000㎡이며 공급예정금액은 472억원 규모다.
공급가격은 주거전용이 2억137만~3억4319만원, 점포경용이 2억9488만~4억835만원이다.
만 19세가 넘으면 입찰할 수 있다. 신청 예약금은 500만원이며 1인 1필지로 매입이 제한된다. 전산추첨을 통해 공급된다.
오는 4월 2~3일 양일간 LH 토지청약시스템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 계약체결은 14~16일 아산사업단 판매보상부에서 한다.
미계약토지가 발생하면 내달 24부터 선착순 수의계약을 진행한다.
아산탕정지구 천안권 KTX역 근처에 있는 주상복합용지 2필지도 판매한다. 필지별 공급예정금액은 501억500만~561억6200만원이다. 내달 7~8일 신청서를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LH 아산사업단에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