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현대차가 중국 4공장 투자로 중장기 성장성을 확보했다는 평가에도 장 초반 약세다.
27일 오전 9시 5분 현재 현대차는 전날대비 0.21% 내린 24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세는 CS,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로 유입되고 있다.
전날 현대차는 외국계 창구 매수세에 4%대 상승 마감한 바 있다. 매수세 역시 외국계를 중심으로 유입 중이다.
김형민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4공장 건립이 확정되면 생산능력 규모는 30만대, 가동시점은 2016년이 될 것"이라며 "충칭4공장을 위한 전략합작 기본 협의 체결은 투자의 재개로 중장기 성장성을 확보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