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치어스(대표 정한)는 창업을 고민하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오는 다음달 3일 오후 6시 분당 정자역에 위치한 본사 교육장에서 ‘2014년 성공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1950년대 중반에서 60년대 초반에 태어나서 우리나라의 격동기를 보내고 경제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온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서울에만 150만명, 1천만명중에 15%가 베이비부머세대로 추산되고 있다.
2001년 분당에 본점을 오픈한 치어스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이런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 조리아카데미, 자체물류센터 운영 등 차별화된 본사 시스템을 소개하고2014년 창업시장 분석, 점포 계약 시 유의사항 등 다양한 창업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자는 설명회 이후 직접 인근 가맹점으로 이동해 치어스만의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대표메뉴 시식과 효율적인 매장운영 노하우를 체험 할 예정이다.
한편,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외식창업을 하면서 가장 고민하는 것이 주방관리일 것이다. 치어스의 가장 차별화된 경쟁력인 주방관리시스템은 본사가 직접 주방인력을 양성, 배치, 사후 고용 관리하는 것으로 주방장의 휴무나 사고 등에 대비해 유동적으로 주방인력 투입이 가능한 헬퍼시스템도 운용하고 있어 가맹점주가 안정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프리미엄 레스펍 치어스의 창업설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예약이나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