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 안준용)의 김현중(신정태 역)과 임수향(가야 역)이 키스를 하는 장면이 제작사를 통해 26일 공개됐다.
임수향은 애절한 눈빛으로 김현중을 응시하다가 이내 그의 얼굴을 손으로 감싸며 입술을 가까이 가져간다. 눈을 감으며 입맞춤하려 다가오는 임수향을 김현중은 가만히 바라보고만 있다.
극중 가야와 정태는 서로가 첫사랑이지만, 이후 적으로 돌아서야 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의 키스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아울러 가야와 옥련 사이에 놓인 정태가 누구를 선택할지, 가야의 사랑을 지켜보는 아오끼(윤현민)의 질투가 극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황방과 일국회의 일촉즉발 위기 상황이 대결로 이어지는 모습은 오늘 밤 10시 21회에서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