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가수 에릭남이 두 번째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봄과 함께 다가온 컴백을 알렸다.
에릭남은 공식 SNS를 통해 지난 24일 공개했던 첫 번째 티저 이미지에 이어 25일 오전, 두 번째 티저 이미지 2장을 추가로 공개했다.
1차 티저 이미지 공개 당시 에릭남의 신곡에 대한 많은 추측들이 오가는 가운데, SNL을 패러디 한 티저 이미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새롭게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첫 번째 티저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MAKING ME CRAZY’라는 심경을 고백하는 듯한 문구가 쓰여있다. 또 심플하지만 화사한 색감의 배경에 에릭남은 익살스러운 표정과 포즈 지어보여 웃음을 준다.
한편 에릭남은 1년3개월 만에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MBC '섹션TV’의 리포터와 ArirangTV 'After School Club'의 MC로 맹활약하면서 대중들에게 많은 호감을 얻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