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박해진과 중국 톱모델 장량이 국경 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장량은 최근 박해진이 후난TV '쾌락대본영'에서 자신을 최고의 모델로 꼽은 것을 듣고 웨이보로 베이징 덕을 대접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왔다.
이후 박해진과 장량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4회 '배우공민공익대상' 시상식이 끝난 후 만나 웨이보로 대화를 나눴던 것 처럼 함께 식사하며 회포를 풀었다.
또 장량은 박해진의 숙소를 직접 방문해 자신의 생일 파티이자, 1년에 단 한번 열리는 유명인사 모임에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량은 박해진에게 직접 준비한 시가 900만원 상당의 용 조각상을 선물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고. 박해진은 감사하며 생일 파티에 참석 의사를 밝혔다.
박해진 장량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해진 장량, 훈남들의 만남이네" "장량 엄청 통 크다" "박해진이 마음에 들었나봐"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