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뮤지컬 배우 정원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뮤지컬 '태양왕'에 함께 출연중인 신성록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성록이 한 손에는 카톡개를 들고 인형과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네티즌들의 웃을음 자아냈다.
특히, 두 눈을 게슴츠레뜨고 한 쪽을 흘겨보는 신성록의 눈매와 카톡개의 모습이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아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톡개 캐릭터는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의 이모티콘으로 SBS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한 신성록의 모습과 비슷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신성록은 현재 정원영과 함께 뮤지컬 '태양왕'에서 루이 14세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