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한주택보증 아우르미 봉사단은 오늘(25일) 오전 서울역 부근 무료급식소에서 노숙인 300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했다. 아우르미 무료 급식 봉사활동은 지난 2013년 처음 시작됐다.
이번 봉사활동엔 홍광표 기획본부장을 포함해 주택보증 임직원 및 대학생 봉사단 40여명이 참여했다.
아울러 이날 주택보증은 사회복지재단 따스한 채움터에 쌀 구매 후원금으로 500만원을 전달했다.
홍광표 기획본부장은 "작은 도움의 손길이 노숙인분들의 자립 의지를 일깨우는 큰 힘이 된다"며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