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신의선물-14일'(이하 '신의선물') 에서 새로운 유괴 용의자로 떠오른 배우 김진희가 방송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김진희는 '신의 선물'에 오디션을 보고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신의선물' 관계자는 "주민아 역을 두고 많은 오디션을 봤지만 김진희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보였다"며 캐스팅의 이유를 전했다.
한편 김진희는 24일 방송된 SBS '신의선물' 7회에서 한지훈(김태우)의 내연녀이자 딸 샛별(김유빈)을 유괴한 용의자 선상에 올라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신의 선물' 김진희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의 선물 김진희 반전이었다" "신의 선물 김진희 반전, 더 긴장감 생기네" "신의 선물 반전 김진희 정말 진범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