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유니클로는 '아이 엠 아더'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유니클로는 세계적인 뮤지션이자 아티스트인 퍼렐 윌리엄스와 공동 작업한 '아이 엠 아더(i am OTHER)' 출시를 기념해 내달 1일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니클로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 중앙점에서 '아이 엠 아더' 라인을 포함해 총 5만원 이상 구매하는 선착순 50명의 고객에게 퍼렐 윌리엄스의 신규 앨범 'GIRL' CD를 증정한다.
또한, 내달 18일부터오는 5월 18일까지 한 달간, 명동 중앙점 매장 내에 퍼렐 윌리엄스의 이미지와 영상,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뮤직 존을 설치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퍼렐 윌리엄스와 함께한 이번 라인 출시를 통해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을 만들 계획이다"며 "둘의 만남으로 특별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