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기황후'와 SBS '신의 선물-14일'이 24일 하루 15분 당겨서 방송된다.
MBC와 SBS는 오후 11시로 예정된 박근혜 대통령의 핵안보정상회의 연설 생중계로 오후 10시에 방영 예정이던 월화드라마의 편성을 오후 9시 45분 방송으로 변경했다.
MBC는 '기황후'에 앞서 '뉴스데스크'도 5분 일찍 시작한다. 뿐만 아니라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과 '리얼스토리 눈'의 방송 시간도 앞당겨졌음을 알렸다.
SBS는 오후 8시55분에 시작되던 '생활의 달인'을 10분 당겨 방송한다. 박 대통령의 연설 생중계가 끝나는 11시15분부터는 '힐링캠프'가 편성돼 있지만 연설에 따라 '힐링캠프' 결방 가능성도 있다.
한편 KBS2 '태양은 가득히'는 편성 시간이 바뀌지 않은 채로 오후 10시에 정상적으로 방송된다. KBS1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이 오후 11시 생중계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