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중국 네티즌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박유천 포청천 패러디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박유천 포청천 패러디 사진은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 출연 중인 한태경(박유천)과 포청천 등 유명 캐릭터를 합성한 결과물이다.
중국 박유천 팬들이 만든 것으로 전해진 박유천 포청천 패러디 사진은 총 3장. 일본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과 데이비드 컴버배치 주연의 인기 드라마 ‘셜록’, 중화권 인기사극 ‘판관 포청천’에 각각 박유천 얼굴을 합성했다.
특히 박유천 포청천 패러디 이미지는 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대통령을 노린 진범을 쫓는 태경의 이미지와 비슷해 웃음을 자아낸다.
박유천 포청천 패러디로 주목 받는 ‘쓰리데이즈’는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