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신예 윤소희가 JTBC '달래, 된 장국'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윤소희는 2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식샤'의 윤진이와는 '장국' 캐릭터를 연기하게 돼 고민도 많고 열심히 준비했다. 역시나 첫 방송 전이라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며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장국이가 이런저런 일을 겪는 모습들을 보면서 함께 공감하실 수 있게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소희는 '달래 된, 장국'에서 내숭 없고 똑 부러진 부산 여고생 장국을 연기한다. 그는 서울 깍쟁이들 사이에서 지지 않으려고 고군분투하다가 좋아하는 남학생 앞에서는 수줍게 변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JTBC 주말 드라마 '달래 된, 장국'은 22일 저녁 8시45분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