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o 측은 "최근 일베에서 ‘김치녀’ 풍자 음악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Bro가 선보인 ‘그런남자’는 ‘재벌 2세는 아니지만 키180은 되면서 연봉 6,000인 남자’, ‘왕자님을 원하신다면 사우디로 가세요’ 등의 가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Bro는 일베 회원을 자처하며 "더치페이를 제안했다가 ‘쪼잔한 남자’가 되고 욕을 먹는 것은 정상이 아니다. 여성 상위 시대에 남성을 대변하는 노래를 선보이겠다”고 주장해 논란을 가중시켰다.
Bro의 '그런남자'에 네티즌들은 "Bro 그런 남자, 또 일베 마케팅이라니", "Bro 그런남자, 김치녀 마케팅 인가?", "Bro 그런남자, 노래 한 번 들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