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한진그룹이 요트 임대업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20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계열사인 정석기업은 오는 21일 주주총회에서 선박임대사업을 사업 목적에 포함시키는 안건을 통과시킬 계획이다.
한진그룹 관계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요트 임대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진그룹의 이같은 요트사업 진출은 최근 리조트 사업 투자와 무관치 않다는 평가다. 한진그룹은 2011년 인천 왕산해수욕장 인근에 요트 경기장을 건설하고 왕산마리나사업에 투자해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