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2013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금한 쌀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8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 모금 쌀 전달식을 갖고 10kg쌀 292포대 중 200포대를 서울 강서구 소재 교남 소망의 집에, 92포대를 서울 성북구 소재 성북 시각 장애인복지관 등 2개 기관에 방문해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쌀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추진한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새마을금고 중앙회 임직원들이 모금한 쌀이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IMF 경제위기 극복에 동참하고자 지난 1998년도부터 추진한 사회공헌활동이다. 약 15년간 197만명이 참여, 617억원을 모금해 소외된 이웃에게 지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