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태권도단의 첫 훈련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예체능' 태권도단은 실제 국가대표 선수인 황경선, 이대훈 선수와 겨루기 한판을 벌였지만 완패를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예체능' 태권도단은 격파 테스트에서 남다른 파워와 집중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예체능 태권도단에 네티즌들은 "예체능 태권도단, 너무 흥미진진", "예체능 태권도단, 진짜 힘들겠다", "예체능 태권도단,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권도에 도전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우리동네 예체능'은 시청률 5.7%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