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디모아(대표 이혁수)는 보안 소프트웨어 부문의 글로벌 리더인 세이프넷 코리아(대표 황동순)와 총판 계약을 맺고 정보보안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9일 밝혔다.
포비스티앤씨 관계사인 디모아는 이번 업무 제휴로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마인드 등 소프트웨어 제품에 이어 세이프넷의 솔루션을 통해 보안분야까지 비즈니스 영역을 넓히게 됐다.
이혁수 대표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다년간 구축해 온 보건의료 시장을 대상으로 세이프넷의 암호화 및 암호화 키 관리 그리고 사용자 인증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라며 "의료시장의 특수성을 고려해 병원 환경을 위한 별도 패키지 제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