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심장이 뛴다' 최우식이 엘리베이터 안에 갇힌 노인을 구하며 구멍대원에서 벗어났다.
18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아기대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최우식이 의젓하고 늠름한 진짜 소방 대원으로 성장했다.
이날 최우식은 아파트 정전으로 인해 엘리베이터에 갇힌 할아버지를 구조하러 나섰다.
최우식은 14층 계단을 올랐고 엘리베이터가 쉽게 열리지 않았지만 신속하게 장비를 들고 문을 여는 시도를 반복하며 갇혀있는 사람을 구하려는 열의를 보였다.
특히 최우식은 구조작업 중 겁에 질려있는 구조자를 따뜻한 목소리로 안심시키는 여유를 보이며 성숙해진 소방대원의 면모를 드러냈다.
구조된 할아버지는 최우식에게 "고맙다" "잘생겼다"며 칭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심장이 뛴다'는 시청률 3.7%(닐슨코리아,전국기준)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