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로마무역은 지난 15일 충북 충주시 기업도시 단지 내에서 물류센터 및 제조공장 신축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본 물류센터 및 제조공장은 올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아로마무역의 양키캔들 가맹점에 상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함은 물론 미국 양키캔들사의 아시아 지역 물류 허브기지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유상석 아로마무역 마케팅 부장은 "양키캔들 국내 물류센터 및 제조 공장 건립을 통해 아로마무역이 종합 방향 업체로 한걸음 도약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키캔들은 프리미엄급 향초라인으로 자캔들라인, 럭셔리급 향초라인으로 퓨어래디언스라인 및 향초 관련 다양한 액세서리와 차량용 방향용품 등으로 국내에 향기 마니아를 형성하며 향기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