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알리안츠생명(사장 이명재)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2013 알리안츠 PA Convention(연도시상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우수 PA(프로페셔널 어드바이저)와 가족, 영업 관리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최고의 영예인 PA부문 챔피언은 창조사업본부 타임PA지점의 김장희 PA가 차지했다.
2001년 PA채널이 출범한 이래 여성PA가 챔피언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명재 알리안츠생명 사장은 “지난해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PA채널이 높은 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부단한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고객에게 꼭 필요한 상품과 우수한 서비스로 보험의 가치를 전달하는 PA채널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