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SBS 일일드라마 '나만의 당신' 41회에서는 강성재(송재희 분)의 악행이 절정에 달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재는 고은정(이민영 분)을 떼어내기 위해 용역업체를 고용해 장모인 나순심(선우은숙 분)의 구둣방을 강제로 철거시켰다.
이어 강성재는 머리를 다친 나순심을 도와달라고 울며 소리치는 고은정과 눈이 마주쳤음에도 무시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나만의 당신' 송재희에 네티즌들은 "나만의 당신 송재희, 악행 언제까지", "나만의 당신 송재희, 이민영이 빨리 복수해줬으면", "나만의 당신 송재희, 해도 해도 너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