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서태지-이은성 부부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서태지의 각종 팬페이지에는 팬들의 축하 글이 쏟아졌다. 특히, 서태지닷컴을 통해 서태지 팬들은 "대장님 드디어 주니어를 보시는군요", "서태지 주니어도 가수했으면 좋겠다", "실검에 오른거 보고 설마했는데, 임신이라니 축하드려요" 등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서태지 이은성 부부가 임신 4개월째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은성은 임신 안정기에 들어섰으며 현재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서태지와 이은성은 2009년 열애를 시작해 3년 열애 끝에 지난해 6월 평창동 자택서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