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와일드로즈가 JTBC 새 월화드라마 '밀회'의 제작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유지호 와일드로즈 이사는 "지난해 와일드로즈는 MBC '보고싶다', KBS '광고천재 이태백' 등을 제작 지원했다"며 "이번 '밀회' 제작지원과 PPL 진행 이외에도 올해 공격적인 마케팅 및 홍보를 통해 보다 차별화된 전략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희애와 유아인이 출연하는 드라마 '밀회'는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후속으로, 성공을 위해 앞만 바라보고 달려온 예술재단의 기획실장 오혜원(김희애)과 자신의 재능을 모르고 평범하게 살아가던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유아인)의 로맨스를 그린 감성적인 멜로드라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