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김희애와 유아인이 JTBC 새 월화드라마 '밀회'로 파격적인 로맨스에 도전한다.
촬영 전부터 극중 20세 나이 차이 로맨스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JTBC 새 월화드라마 '밀회'가 출격한다.
특히 지난 12일 진행된 월화드라마 '밀회' 제작보고회에서 현장을 숨죽이게 만들 정도의 흡입력을 지난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고정시키며 호응을 끌어냈다.
성공을 위해 앞만 바라보고 달려온 예술재단 기획실장 오혜원(김희애)과 자신의 재능을 모르고 살아온 천재피아니스트 이선재(유아인)의 음악적 교감과 애틋한 사랑을 그린 멜로 드라마다.
JTBC '아내의 자격'의 정성주 작가와 안판석 PD 그리고 김희애의 재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밀회'는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와 제작진의 의기 투합으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또한 김희애와 유아인의 감정선의 표현이자 두 사람의 매개체인 클래식 음악 또한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19세 차이인 배우 김희애와 유아인의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월화드라마의 판도를 바꿔 놓을 수 있을지는 17일 밤 9시50분에 첫 막을 여는 JTBC '밀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