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태교 패키지 '순 투비 맘'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되며 도심에서 오가닉 마사지를 받으며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태교 패키지다.

수페리어 객실에서의 1박과 온천수로 테라피해주는 마르퀴스 더말 스파의 임산부를 위한 오가닉 바디 트리트먼트 60분, 아이의 두뇌 발달에 좋은 넛트류를 골라 호텔에서 직접 만든 그래놀라, 올데이 다이닝 더 카페에서의 2인 조식 뷔페 등이 포함된다.
오후 2시까지 체크아웃이 연장 가능해 여유로운 오전 시간을 즐기 수 있다. 가격은 43만9000원 부터다.
호텔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를 통해 도심에서 품격있는 태교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