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기도 양주 옥정지구와 남양주 별내지구에서 국민임대주택 각각 1256가구와 574가구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양주 옥정 국민임대주택은 전용면적 29~59㎡ 크기 1256가구 규모다. 임대보증금은 1060만~3500만원이다. 월임대료는 주택형에 따라 13만9000~29만1000원 선이다.
남양주 별내지구 국민임대주택은 전용면적 36~51㎡ 크기 57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보증금은 1750만~4330만원이며 월임대료는 20만~30만2000원 선이다.
신청을 하려면 가구당 월평균 소득 322만4350원(3인 이하 가구) 이하 무주택 가구주여야 한다. 보유한 부동산과 자동차는 각각 1억2600만원과 2494만원을 넘지 않아야 한다.
접수는 경기도 의정부시 LH 의정부주택전시관에서 이달 25일부터 내달 28일까지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남양주별내는 5월 30일, 양주옥정은 6월 13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