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16일 오전 북한산 인수봉에서 굴러 떨어진 바위 파편에 맞아 등산객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크게 다쳤다.
산악회 회원인 박 모씨(56세)와 배 모씨(54세)는 인수봉 정산 180여m 아래서 휴식을 취하다 500kg 가량의 바위가 굴러 떨어지면서 쪼개진 파편에 맞아 사고를 당했다.
사고 후 박 모씨는 숨졌고 배 모씨는 큰 부상을 입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뉴스핌=김민정 기자] 16일 오전 북한산 인수봉에서 굴러 떨어진 바위 파편에 맞아 등산객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크게 다쳤다.
산악회 회원인 박 모씨(56세)와 배 모씨(54세)는 인수봉 정산 180여m 아래서 휴식을 취하다 500kg 가량의 바위가 굴러 떨어지면서 쪼개진 파편에 맞아 사고를 당했다.
사고 후 박 모씨는 숨졌고 배 모씨는 큰 부상을 입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