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장신영이 공개연인인 배우 강경준 소속사로 이적설이 나왔다.
15일 스포츠연예매체 OSEN은 연예계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장신영이 최근 강경준 등이 소속된 케이스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장신영은 전 소속사였던 엠지비 엔터테인먼트와 지난해 연말 이미 전속계약이 만료돼 소속사가 없는 상태다.
장신영은 지난해 8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한 배우 강경준과 촬영 중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장신영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황금의 제국'을 비롯해 '추적자', '태양의 신부'등 여러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뽐내며 사랑받았다.
강경준이 소속된 케이스타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김정난 정선경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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