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에스까다, 폴리스, 제냐, 랑방, 탐포드, 레이밴 등 유명 브랜드의 올해 신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들을 20% 할인한다고 16일 밝혔다.
또 본점 신관 4층에서는 선글라스 편집매장 ‘COLLECT’ 이번 3월부터 문을 열고 최신 트렌드의 패션 선글라스를 선보인다.

특히 매장이 위치한 컨템포러리 패션전문관 ‘4N5’에 발맞춰 LINDA FARROW, THIERRY LARSRY, SELIMA, KAREN WALKER(한글명) 등 평소 백화점에서 보기 힘들었던 트렌디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민병도 신세계백화점 잡화팀장은 “미세먼지에 대한 불안감으로 때아닌 선글라스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 “본격적인 선글라스 시즌을 앞두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은 물론, 미세먼지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용이한 알이 큰 오버사이즈의 다양한 제품들을 일찌감치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여 고객몰이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