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안재현이 출연해 의외의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1987년생인 안재현은 빠른 1988년생인 김수현과 친구를 맺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안재션은 "전체 리딩을 하는 날 감독님이 너네 나가서 정리하고 오라고 하셔서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는 그냥 쿨하게 친구를 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재현은 "친구를 하기로 한 후 연락처도 바로 교환했다. 그런데 부끄러워서 문자메시지는 못 보내겠다. 친구인데 너무 위대하다"라고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안재현 김수현에 네티즌들은 "안재현 김수현, 빨리 친해졌으면", "안재현 김수현, 진짜 쿨하다", "안재현 김수현, 진짜 빵 터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