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후 MBC는 "2기 아이들의 형제들을 데리고 특집을 준비 중이다. 아이들을 초대하고 함께 여행을 떠나는 방식으로 전개될 것이다"고 아빠 어디가2 형제특집에 대해 밝혔다.
이어 김민국과 성준의 재출연에 대해서는 "초대장은 발송되겠지만, 녹화당일 아이들의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아빠 어디가2'는 최근 성동일, 김성주, 윤민수, 안정환, 류진, 김진표 등 새로운 구성으로 2기를 출범시켰지만, 동시간대 다른 예능프로그램으로 인해 부진을 겪어온 만큼 이번 형제특집이 시청률 부진의 돌파구가 될 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아빠 어디가2 형제특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2 형제특집, 준이랑 민국이 보고싶다" "아빠 어디가2 형제특집, 준수를 못보게되서 아쉽네" "아빠 어디가2 형제특집, 민국아 준아 방송에서 보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