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새 월화드라마 '밀회'의 두 주인공인 김희애, 유아인은 14일 공개된 '엘르' 4월호를 통해 위험한 커플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번에 공개된 패션화보는 파격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밀회' 패션 스토리로 재구성해 진행됐으며, 두 남녀의 극적이고 섹슈얼한 모습을 선보였다.
김희애는 19살 연하인 유아인과의 나이차이가 무색할 정도로 미니 원피스를 완벽 소화했으며 유아인 또한 섬세한 눈빛 연기로 설렘과 불안함이 공존하는 감정을 보여줬다.
한편, 오는 1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김희애와 유아인은 나이차이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