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일동후디스가 다문화가족 아기들에게 분유를 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일동후디스는 지난해 실시한 '산양분유 10주년 사랑나눔 이벤트'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으로 다문화가족 아기들에게 분유를 기부한다. '후디스 산양분유'와 '트루맘' 등 총 500만원 상당의 분유룰 서울 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이번 기부를 통해 우리 사회에서 소외받는 다문화가족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며 "일동후디스는 앞으로도 국민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좋은 먹거리를 만들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포함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에도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일동후디스는 이번 기부 이전에도 북한 어린이에게 '평화의 분유 보내기'와 전국 입양기관에 '사랑의 분유 전달', 소외계층에 우유를 전달하는 '착한 우유 캠페인', 보건복지부와 함께 하는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 등을 후원해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