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14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변재상 대표이사 사장(사진)을 재선임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오전 미래에셋센터원 빌딩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변 사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임기는 1년이다.
변 사장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뒤 2005년 미래에셋증권 채권본부장으로 입사, 2012년부터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지난해 대표이사 전무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뒤 조웅기 사장과 각자대표 체제를 맡고 있다.
이날 주총에서는 이광섭 상근 감사위원도 재선임됐다.
사외이사로는 홍성일 GK파트너스 비상근 부회장과 조래형 팬택 비상임감사를 신규 선임했다.
노희진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사외이사로 재선임됐다,
또한 재무제표 승인, 이사보수 한도액(100억원) 승인, 퇴직공로금지급규정 개정 등의 안건도 원안대로 처리했다. 현금배당은 한 주당 350원(시가배당률: 0.94%)의 안건을 승인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