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소녀시대가 제시카 열애설에도 프로다운 무대를 선보이며 '엠카' 1위를 차지했다.
소녀시대는 1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카운트다운'에서 'Mr.Mr.'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씨앤블루의 'Can't Stop'과 나란히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검은색 수트에 화이트 리본으로 포인트된 의상으로 매니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앞서 제시카의 열애설이 불거졌음에도, 씨앤블루를 1000표에 근접한 차이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주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여전한 인기와 위상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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