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EXR(이엑스알)이 지난 11일 광고촬영을 시작으로 비투비와의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브랜드 홍보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신곡 '뛰뛰빵빵'으로 인기몰이 중인 대세돌 비투비는 7인조 남성 그룹이다.

이번 촬영에서는 EXR 상반기 주력상품인 윈드브레이커 시리즈를 집중 홍보하며, 경쾌한 컬러 풀 아웃도어 스타일과 시크한 어번 캐주얼 스타일 두 가지 컨셉을 보일 예정이다.
또한 매칭 코디 아이템으로 '엑스-에너지' 의류와 스타일리쉬 스니커즈 '테라'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EXR 관계자는 "비투비 멤버들의 유쾌한 에너지 덕분에 젊은 고객들이 EXR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