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티젠이 국내 최초로 국내산 백수오 100%를 티백 형태로 개발한 '백수오차'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백수오는 부인과 질병에 속하는 생리불순과 폐경에 좋고 젊음을 유지시켜주는 명약으로 효능을 인정 받고 있다. 최근에는 여성갱년기 증상완화에 효과적인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의 백수오 제품들은 쉽게 구매하기가 어렵고 먹기가 번거로운 점 등의 불편한 부분들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한 백수오차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티백 형태의 제품으로 개발됐다. 특히 백수오를 로스팅해 백수오의 주요 성분이 잘 우러나 구수한 맛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의 입맛에 잘 맞으며, 건강을 위해 등산이나 야외 활동 시 차로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김종태 티젠 대표는 "기존 백수오 관련 제품들이 고가의 제품라인업으로 돼있어 어려운 경기에 많은 분들이 접하기 어려운 점이 많았을 것이다"며 "티백형태로 제작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는 상품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백수오차는 40티백이 1팩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74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