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문 바'가 새로운 모습으로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호텔동 최고층 20층, 21층에 위치한 '문 바'는 남산과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프라이빗한 공간을 찾는 이들에게 최적의 장소다. 문 바는 DJ가 스타일리쉬한 음악을 플레이하며 매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바텐더가 제안하는 8가지의 문 바 시그너처 칵테일을 비롯해 사케와 프리미엄 맥주 등 다채로운 주류를 오픈 키친에서 즐길 수 있다.

반면, 21층은 다양성과 깊이를 더해주는 싱글몰트 위스키 바가 마련돼 있다. 남산과 서울의 야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통 유리창 옆에 편안한 소파와 테이블이 구비돼 있어 조용하고 은은한 분위기 속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안성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지배인은 "문 바는 20층, 21층이 서로 다른 콘셉트를 가지고 있으며 일상에 지친 도시인들이 언제든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이다"며 "서스티 온 더 문과 같은 색다른 프로그램과 함께 반얀트리 서울만의 시그너처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