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에 대한 과징금 역시 가중돼 LG유플러스는 30%, SK텔레콤은 20%가 각각 가중된다.
해당 기간 기기변경은 가능하며 구체적인 일정은 3기 방통위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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