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총영사관은 "뉴욕경찰국(NYPD)으로부터 사망자와 부상자중 한국인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뉴욕총영사관 홍보관 전성오 영사는 "뉴욕에 한인들도 다수 거주하기 때문에 혹시라도 한인피해자가 있는지 경찰당국에 확인했다"고 말했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뉴욕에선 지난해 12월 통근열차 탈선사고로 한인간호사 안기숙씨가 숨진 바 있다.
12일 오전 9시31분경(미 동부시간) 이스트할렘 116가와 파크애버뉴에 나란히 위치한 5층 아파트 두 개동(1644, 1646번지)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의 원인은 가스유출로 추정되고 있다.
이번 사고로 최소 3명이 사망하고 6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소식에 네티즌들은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가스폭발이 저정도 위력이라니 무섭다"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가스가 아니라 폭탄수준"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테러수준의 피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