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봄 나들이 패션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여성브랜드에서는 스타일리쉬하면서 나들이에 입기 간편한 봄 상품을 선보인다. 플라스틱아일랜드에서는 티셔츠를 3000원대부터 판매하고, 원피스와 블라우스를 모두 1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또한 JJ지고트의 재킷과 원피스는 각각 4만원대와 6만원대부터, 제시뉴욕의 원피스·재킷·트렌치코트는 모두 5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다.
편하고 멋스러운 패션을 코디하는 남성 고객을 위해 남성복 브랜드에서도 봄 상품을 준비했다. 론스튜디오와 지오송지오의 정장은 최대 80% 할인하여 각각 9만원대와 12만원대에 선보이고,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입기 제격인 재킷과 트렌치코트도 7만원대와 15만원대에 내놓는다.
교외에서 캠핑이나 야외 활동을 준비하는 아웃도어 마니아를 위해 살레와와 몽벨에서는 봄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살레와의 티셔츠는 1만원대부터 판매하고, 바지와 재킷은 각각 2만원대와 4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몽벨의 바지는 4만원대부터, 바람막이 재킷과 고어텍스 재킷은 각각 8만원대와 14만원대부터 선보인다.
이 외에 15일과 16일 이틀간 캐주얼 브랜드에서 15만원 이상 구매 시 일 80명 한정으로 마리오아울렛 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