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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3/13) - K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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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추천 종목 현황입니다.

[ 2014년 3월 13일(목) 추천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KT&G
-내수 담배 점유율 상승과 알로코자이의 재고 축소에 따른 중동지역 수출 증가 등 담배 수출 정상화로 1분기부터 본격적 실적 개선 기대
-올해 중국 홍삼공장 가동에 따른 현지 생산 및 판매로 중국 매출 발생 실적에 기여할 전망

△만도
-고마진 제품 납품과 전체 물량 증가에 따른 중국 법인의 수익성 개선 진행
-중국 자동차 시장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 지속 전망

△예스24
-매출의 96%를 차지하는 도서부문의 매출 신장과 인터넷 점유율의 점진적 증가세로 실적 개선 전망
-신규사업에 대한 투자완료와 대구 물류센터 정상화에 따른 비용 절감으로 점진적인 수익성 회복 가능할 것으로 기대


◆추천 제외주

△대우인터내셔널
-중국의 경기둔화 우려 및 국내외 철강업황 부진 등으로 동사 무역부문에 대한 모멘텀 약화 가능성

△대림산업
-정부의 임대차 시장의 과세안 발표 이후 주택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단기 주가 급락세가 이어져 제외

△제이브이엠
-올해 동사의 양호한 펀더멘털 개선 기대감은 유효하나 바이오관련 기업들의 주가 변동성 확대 우려 및 단기 횡보세 지속으로 제외


◆기존 추천주

△GS리테일
-지역 소규모 슈퍼의 편의점 전향, 1인가구, 고령화 사회에 따른 근린형 소비 발달 등 향후 편의점 업태의 성장 잠재력 풍부
-올해 스포츠 이벤트가 다수 예정돼 있어 매출 특수 기대

△한솔홈데코
-아파트 입주량 증가 및 전세가 상승, 주택거래량 증가에 따른 가구매출 증가세 지속 전망
-친환경 제품 판매 확대로 수익성 개선 전망

△이미지스
-GF(글라스필름)방식과 PF(플라스틱 필름) 방식의 터치 칩 상용화에 힘입어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
-올해 제품 라인업 확대에 따른 터치 칩 매출이 크게 확대되면서 본격적인 외형성장 전망

△하림
-국내 닭고기 시장 1위 기업으로 수익구조 전환을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
-최근 조류독감으로 인해 투자심리가 부진한 상황이지만 육계시장의 공급 과잉 해소에 따른 하반기 이익 모멘텀 강화 기대

△현대차
-제네시스 및 LF쏘나타 출시에 따른 내수시장에서의 판매 증가 및 믹스 개선 효과
-하반기 추가 신차(AG, 신규 SUV) 투입에 따른 모델 다양화 전략으로 실적 개선 전망

△OCI머티리얼즈
-하락세가 지속되었던 NF3 가격은 올해 삼성과 LG디스플레이, 중국 BOE 등 대형 디스플레이업체들의 수요 증가로 안정화될 전망
-상반기 NF3 출하 증가 및 가격 안정, 하반기 모노실란 라인 재가동에 따라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기대

△한진중공업
-필리핀 수빅조선소는 지난해 컨테이너선 26척과 LPG선 8척 등 총 20억달러의 대형선 중심의 수주 호조로 올해 매출 성장 본격화
-올해 수빅조선소의 수주목표는 17억달러 이상으로 대형 컨테이너선과 초대형 원유운반선 등 대형선 수주에 주력할 전망

△엔씨소프트
-올해 해외 매출 비중이 54.5%까지 상승하면서 글로벌 게임사로 진화할 전망
-중국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2의 로열티 매출 증가 등 해외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한국항공우주
-올해 중동 방산시장 진출, 민수헬기사업 등에 이어 중형민항기 개발 등의 신규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계획
-확보된 성장동력 감안 시 올해 말 15조원 이상의 수주잔고 확보할 전망

△하나투어
-올해 5월 황금연휴에 따른 예약률 상승이 예상돼 2분기 기저효과 함께 실적 개선 지속 전망
-중국의 여유법을 통해 향후 여행산업이 시장점유율 및 상품 경쟁력이 높은 대형사로의 재편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혜 누릴 전망

△SK하이닉스
-모바일 디바이스 성장에 따른 모바일DRAM 채택 용량 증가 등으로 견조한 성장세 예상
-올해 반도체 소재 내재화 및 DRAM 공급 부족 수혜 전망

△KB금융
-올해 마진 회복 기조 보이며 이자 이익 증가할 전망
-금리환경의 변화, 경기회복에 따른 대손율 안정화, 부동산경기회복에 따른 수혜 전망

△KG이니시스
-모바일 구매 비중이 높은 소셜 커머스 업체의 거래량 확대
-위치 정보를 이용한 지역 판매 서비스의 활성화 등으로 향후 모바일 거래량이 빠르게 증가

△OCI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각국의 정책적 장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일본 등을 중심으로 한 태양광 설치량 증가로 태양광산업의 추세적 개선 전망
-업황 회복으로 회사의 경쟁력이 부각되며 2014년부터 본격적 턴어라운드 전망

△서울반도체
-조명/기타 매출액이 전년대비 24% 성장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올해 1월부터 시작된 미국/중국/한국 등에서의 백열램프 규제 강화에 따른 직접적 수혜 기대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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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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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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