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스에 출연한 소녀시대 태연과 제시카가 세계미녀 순위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지난 12일 오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 유리, 제시카, 티파니, 써니가 출연했다.
라스 MC들은 소녀시대 태연을 겨냥해 얼마 전 공개된 '세계미녀 순위'를 언급했다. 태연이 이 부문 9위에 올랐기 때문.
이에 지난해 세계미녀 순위 5위에 올랐던 제시카는 "내가 봐도 기준이 없다"고 밝혔다. 태연 역시 "그냥 투표 같다"며 큰 의미를 두지 않는 듯 반응했다.
한편 당시 '세계미녀 순위'의 1위에는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올랐고, 제시카와 함께 2위엔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23위에 배우 송혜교가 올라 화제가 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